무빙이미지 연작

2020–ongoing

Yangsaeng 養生

〈양생 養生〉은 몸다스름 연구에서 나온 무빙이미지 연작으로, 일상의 몸 돌봄을 통해 생명을 기르는 한국의 고전적 실천인 양생에서 출발한다.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2020년 8편을 완성했으며 연작은 계속 열려 있다.